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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잘보내셨나요? 토욜은 여름마냥 덥더라구요 아참 어제 1년만에 파마하러 북대까지갔다왔는데 저는 그냥 만족하는뎅 아는언니가 나이들어보인다하네요 ㅋ 이걸 어찌해얄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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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노보노7님~~,그냥 내 개성대로 살아요.
남들 시선 의식하지 마시구요.
저도 퍼머해서 꼼 거시기 한데 며칠 지나면 길들여서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한달후엔 꼭 머리 자르러가세요. 그때가 가장 이쁘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