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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밤 늦도록 학부모 회의 참석하고
    아쉬운 자리 그냥 헤어지기 ㅁ모해서 맥주 한잔씩 했답니다.
    물론 전 술을 못마시기에 카페모카로...
    지난 3년동안 새로운 학교 만들려고 서로 상처 받았던 맘들을
    4년차 되는 올해는 다독여 주며 갈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바래 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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