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가까운 산을 다녀왔어요.진달래도 이제 맘 움을 트고 있었고생강나무도 노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더라구요.아직 초록은 무성하지 않지만 나름대로 좋은 길이였어요.딱따구리 소리도 듣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