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 쌀쌀한 가운데 벚꽃은 활짝~~밤거리가 궁금하다는 둘째 아들을 데리고남편과 함께 심야영화를 보고 왔어요.망가진? 신하균의 캐릭터가 잼나는 영화 런닝맨.... 영화 내내 도망가야 하는 주인공의 모습이애처롭기도 하고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뻥이 좀 심하다 싶지만맘껏 웃을 수 있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