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을 새워가며 오랫만에 만난 분들과 이야기 꽃을피웠더니 연습실가서는 꾸벅꾸벅.....집을 떠나서 하루저녁 자고 오는것주부들에겐 그날이 천국? ㅋㅋ밥 걱정 안하구, 아이들 걱정 안하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4.14 답글 아직한번두 안해봐서 ㅋ 해봄 천국일까요?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3.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