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2박3일로 수학여행을 떠났어요.그런데 오늘 아침도 지각을 해서 학교 담임샘 전화가 오고...아들은 연신 "담임샘, 무서워"를 중얼거리고...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도 하면 좋으련만공부는 늘 뒷전이고 , 학교는 점점 더 잼있어 진다는데공부 빼고는....저도 이제 맘을 비워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