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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딸아이가 경상도 하동으로 극기 훈련을 갔어요~
도시락을 싸와야한다기에 아침일찍 일어나 나름 정성들여서 싸 줬는데....
12시가 넘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 딴에는 도시락이 참~ 맛있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려니... 생각했는데...
도시락을 ... 제가 넣어주지 않았더군요...........헐.................................
잠시동안 멘붕..........
정말 ,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제가 나이를 먹긴 먹었나봐요.
자책을 하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ㅡ.ㅡ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3.05.09 -
답글 원장님과 효나의 시트콤촬영은 꼭 하루한편씩 이루어집니다~~ㅋㅋ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