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짬뽕밥과 잡채밥을 먹었는데, 소화가,,,ㅜㅜ 새해같지도 않고, 어쩌면 조아요... 앙~~~ 퇴근하고파 ㅠㅠ 벌써부터. 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1.02 답글 글게.. 그냥 아직도 12월 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