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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 아이는 수련회 가고
    남편은 해외출장 가고

    큰 아들은 잠자고
    난 이렇게 카페 들러보고

    고고고...
    행복한 끔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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