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너무나서 화장을 할수가 없네요.그래서 어제는 용감하게도 쌩얼로 나갔는데아이들이 선생님 얼굴 왜그러냐며, 완전 뒤집어져요.전 역쉬 변장을 해야합니다.이 슬픈 비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