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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땀이 너무나서 화장을 할수가 없네요.
    그래서 어제는 용감하게도 쌩얼로 나갔는데
    아이들이 선생님 얼굴 왜그러냐며, 완전 뒤집어져요.
    전 역쉬 변장을 해야합니다.
    이 슬픈 비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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