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비빔국수로 먹구 큰아들 제외한 저희 가족들 봉사 활동 중이랍니다.저는 두꺼비 생태관 안내 데스크에서, 남편은 2층 도서관에서, 작은 아들은지하에서...ㅋㅋ흐리지만 나들이 하기엔 딱 좋은 날이네요.촬영하기도 좋은날이지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6.23 이미지 확대 답글 아~~비빔국수 맛있겠네요~~아~~배가 고프네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