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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이실장님 얼굴을 봐서 반가웠던 마음을 카페에서 잠깐 ㅋ 완전 인기많고 상담이 그때그때 끊이지않아서, 뵙기 너무 어려웠다는~ +_+ 다른 분들한테 밀릴까 조마조마 중입니다. 이제 촬영일도 잡혔고,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 일만 남았네요. 사진으로 저와 친구들을 반하게 한 대표사진사님 만나뵙길 기대할게요~ >_< 작성자 李 孝進 작성시간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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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신부님 다시 뵈서 넘 반가웠어요^^
어쩜 그리 예비시어머님과 닮으셨던지^^~~역시 신랑님과 천생연분 인가봐요~~
다요트 넘 열중하면 건강에 무리올수 있으니
무더운 날씨에 몸에 좋은 음식 많이 많이 챙겨드시고
건강하게 촬영날 뵐께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