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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이틀 이런저런 수다로 집에 자정이 넘어 들어 왔네요.
    듣기도 생소한 교육정책에 대한 아카데미 강좌에 참석해 머리만 쥐어짜고
    조금전까진 학부모들과 여러 논쟁꺼리로 수다 떨다 이리 되었네요.
    퇴근한 남편 얼굴도 못 보구...ㅋㅋ
    오늘도 또 늦어야 되는디...
    사알짝 가족들에게 눈치 보입니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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