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한마리가 날아와서 제 눈앞에 앉아있습니다,마치 오랜 친구처럼..피곤했는지 제곁에서 누워있네요. 오래오래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