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딸아이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네요~밤마다 함께 공부하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힘들어요....ㅡㅡ;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3.07.07 답글 지금부터 힘들면 어떡해요.저는 그냥 놔 둬요.늘 이렇게 말 합니다."니 맘데로 해, 난 네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걸 알아 " ㅋㅋ큰 아들 왠지 이말이 엄마가 자기를 포기 하는것 같아 무섭다나 어쩐다나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