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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일찍 아침 밥을 했는데
    신랑은 딱 시간 맞춰 먹으려구 밥이 식어가는데도
    침대에서 뒹글뒹글~~
    찬밥되면 또 어떠리...
    상큼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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