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기다리면서 조금 남은 책의 ㅡ마지막 장을 넘겼습니다.비운의 삶을 살다간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조국을 다시 돌아가고자 했던 신념 하나로 모든 괴로움을 참고 견딘 비운의 여인....슬퍼요. 슬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2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