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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어야지 하면서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느 이 성미땜시...
두시간여 동안의 사진찍기를 마치고
저녁은 분식집에서 단원들과 함께 떡볶이, 김밥등으로 간단하게 때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두 아줌마에 눈에 띤 월남치마 ㅋㅋ
단돈 만원에 혹해서 구입하구, 저 없는 동안 두 아들 잘 보살펴준 조카를 위해
치즈케잌 하나 사고 , 영화표 끊어서 심야 영화 보구...
역시 하정우란 배우 대단하더이다.
뭐 혼자서 2시간동안을....다른 배우얼굴은 거의 볼수 없구 하정우 단독영화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네요.
오늘부터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일하기 시러요..시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5 -
답글 절대 체력이 되지 않음 소화 못시킬 스케줄이네요~~~존경!!!!!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