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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일찍 잠이 들엇더니 울 조카가 제 손톱에 마법을 걸었네요.
    빨강색에 하얀눈이 ...
    요즘 매니큐어 사 놓고 손톱 꾸미기에 여념이 없는데
    제 생각엔 이건 주부가 할짓이 아니다입니다.
    하루 바르고 나면 그담날 바로 케비어들은 떨어져 버리고
    공주과나 어울리는 저 같은 무수리는 영....
    그래도 기분전환엔 딱이에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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