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 수업을 마치고충주에서 오후에 공연이 있어요.새벽에 일어나 열무김치 담고, 오랫동안 미뤄둔 깨소금도 볶고중국출장 간 ㅡ남편이 어제 와야하는데 하루 더 연장이 되어서 오늘 온다네요.열무는 남편을 위해서....더위가 오늘이 절정이라죠.조금만 더 참고 견뎌보아요."이 또 한 지나가리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