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어제부터 휴가 시작인데 저는 불행하게도 올 여름 방학엔유치원 방학이 없어서 덩달아 저도 출근을 해야 한다는....작은 아들이 캠핑가기를 너무 간절히 바라기에 어제 삐질삘 땀 흘리며 준비 마쳤거든요.가까운 곳으로 1박2일 캠핑 갑니다.즐겁게 다녀 올게요.우리님들도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0 답글 휘모리님도 저희몫까지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