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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사재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
    이곳은 '가람 이병기'선생님 집필한곳이며
    전주소학교(지금의전주초등학교) 이기도 했답니다.
    시원한 바람, 이름 모를 풀벌레 소리에 , 조용하기까지..
    에어컨, TV도 없는 그래서 조금 불편하지만
    그 불편함도 감수 할수 있는 멋진 곳이예요.

    이 아침 제가 선비가 된 느낌입니다.
    ' 이리 오너라~~'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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