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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식 때문에 못 온다고 했던 남편이
만취한 상태로 용인에서 대리를 불러 집에 왔어요.
휴~~
냄새 냄새 술 냄새~~
화장실에서도 방에서도 오만상 술 냄새 진동입니다.
해장국을 끓여줄까 말까 ,생각 중이어요.
청양고추 듬뿍 썰어 넣어서 화끈한 맛을 지대로 보여 줄까요? 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저는 이틀동안 서울로 연수 갑니당.므흣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7 -
답글 ㅋㅋ
가까운 곳에 살면 제가 맛난거 해서 자주 배달해 드릴수 잇는뎅.. 작성자 휘모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0 -
답글 울릉도 막걸리 딱 한잔 했는데..저도 청량고추 넣은 해장국이
생각나요~배달요!!ㅎㅎ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