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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일찍 잠이 들어 저녁을 먹지 못한 둘째~~
    새벽부터 일어나 배고프다고 답 달라고 아우성이예요.

    그래서 아침 준비하고 있어요.
    일욜인데 이렇게나 일찍....
    오늘 연수 차 서울도 가야하니 뭐 서두르긴 서둘러야 합니다.

    참~~
    잃어 버리 핸드폰이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앗지요,
    다름아닌 샵에서 화장시 입었던 까운 주머니속에 있엇다고
    얼마나 기뻤던지....

    ㅋㅋ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장님~~므흣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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