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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3년째 오고 가면서 생각난것데요.
단지 웨딩촬영만을 위해 오는 카페를 찾는 분들이 넘 많은 것 같아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웨딩 촬영하고 , 10주년 사진찍고...
그래서 생각한건데요.
조금더 활발한 까페 분위기를 위해 새 방을 하나 만들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뭐 이런것 정도 '알콩달콩 신혼이야기'또는 '좌충우돌 육아일기'란 방을 만들어
서로 서로의 이야기를 남기면 어떨까 싶어요.
물론 관리자 분들은 더 힘드시겠지만....,
얼마나 호응도가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도전은 아름답잖아요.ㅋㅋ
신랑 아침도 못 생겨 준 아침에 문득 떠 오른 저의 생각을 올려 봤어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