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어요~~15일부터 휴가였는데...이번휴가는...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보내기로 작정해서...집에서 실컷자고 느즈막히 나가서 쇼핑하고...이렇게 보냈어요~오늘부터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데~~제발~그러길 바래보아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3.08.22 답글 달콤한 신혼이시죠? 휴가는 어딜 꼭 가야만은 아닌것 같아요.휴식이 최고의 휴가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