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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방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들으며 찐한 커피 한잔 마셔요.
아~~, 신난다, 우왕굳
팝팝팝 크레용팜~~
그런데 내 귀가 이상헌지 점핑업이라는 가사가
자꾸 몇번을 들어도 더 깊게 더 깊게 라고 들리니 헐~~
안습입니다.
이 안무 좀 배워서 10월에 있을 신랑회사 체육대회 장기자랑 하고 픈데
혼자서 점핑을 할 수도 없궁, 가족들 협조 안한다구.
작년엔 상금 30만원 받앗거든요.
주먹으로 날려 버릴까용~~ 푸하하하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