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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월의 마지막 토욜입니다.
    그렇게 덥더니 가을이 오긴 옵니다.
    아침엔 추워서 열어둔 창문 들
    꼭꼭 닫았어요.

    어제밤엔 코미디 판소리극 . ' 놀보던'을 봤어요
    비정규지긔 슬픔도 이야기하고 정치풍자도
    곁들인 작품, 웃음이 뻥뻥 터지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31 '팔월의 마지막 토욜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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