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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지금 부산핼 ktx 를 타고 동대구역을 막 지났어요.
    지인의 아들이 화싱을 입고 병원에 입원중이라 병문안 가는 길입니다.

    덜아오는 열차는 표가 없어서 저녁 9시 차....
    오랫만에 여고 동창생과 해운대 해변을 걸어볼 계획이어요. ㅎㅎ
    여행 삼아 다녀간다 ㅡ생각하고....
    오랫만에 만날 칭구 생각하니 넘 좋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01
  • 답글 아아!!병문안겸 여행..부러워요.항상 부러워만 하네요~~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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