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 후 여고 동창생 ㅡ만났어요.해운대 대신 영화거리와 용두산 거리 국제 시장을 걸었어요.이승기 씨앗 호떡 30분 줄서서 기다려서 먹구 먹자 골목에서 충무김밥과 잡채로 ㅡ저녁을 ㅡ먹었답니다.부산역에선 음악분수에 레이져 쇼까지 이거 넘 좋은데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0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