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미 울음소리가 들리는걸보니 아직 여름이 완죤 사라진건 아닌듯 살짝쿵 덥지않을까싶네요.... 오늘 예식하시는 신부님은 덩실덩실 춤을 추시는 여유까지..귀여우세요 ㅎㅎ 지금처럼 늘 행복하게 행복하게~~~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9.08 답글 앗~~춤추시는걸 봐야 했는데~~~실장님도 덩달아 추신건 아니....죠.....? ㅎㅎ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3.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