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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내리는 가을 아침~

    인간극장' 내 연인의 모든것' 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어요.
    왼쪽 팔다리가 없는 남자와 서울 아가씨의 사랑 이야기인데

    장애가 있는 주인공 남자의 밝은 표정과 씩씩함이
    더 가슴 찡하기도 하고, 편견없이 봐주는 연인 ' 주리'씨도
    아름답고....

    건강한 ㅡ나에 대해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반성해 볼 일이예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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