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남편을 못 봐서 그런지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가시로 찌른듯 아파요..ㅜㅜ낼이 저희 단체 정기발표회인데 남편은 저의 공연도 못 보겠네요.기운 없어요. 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