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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옷을 꺼내 입었어요.
아직 여름옷 정리를 다 하지 못했거든요. ㅋㅋ
남편은 새벽부터 골프치러 나갔구..
또 낼은 중국 출장이라네요.
참 얼굴 보기가 힘들어요..
저는 오전부터 6시까지 전래놀이 풀 강의가 있어요.
발표회 끝나구 어제까지 비몽사몽 했는데 이제 거뜬해 졌어요.
또 열심히 일 해야지요..
내년 5월에 파리 가려구 시방 아들과 정보 수집중이거든요.
배낭여행 하려구요..
저는 숙소를 담당하구 , 아들은 교통편...ㅋㅋ
생각만으로도 설레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