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공연두 끝났구..요즘 청주 시립국악단에서 시민을 위한 국악 아카데미중남도민요 배우러 ㅡ다녀요.첫번째 곡을 한달만에 땠어요.'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한서린 진도 아리랑 넘 좋아여.구월의 마지막밤 잘 보네세요.전 많은 구절중 이 대목이 좋더라구요.’ 세월아 네월아 오고 가지를 말어라 아까운 청춘이 다 늙어 간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