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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잠들기잔 부터 mp 돌려 놓고 잤는데....
    지금부터 나오는 곡은 민중가요네요.
    '철의 노동자',바위처럼', 임을 위한 행진곡......

    불현듯 스무살 초반의 저의 모습이 ...
    어떤 삶이 진정한 민주주의 삶인지 고민하던 나의
    젋은 시절은 이제 과거속으로 뭍혔고 , ㅋㅋ

    오늘이 국군의 날이네요.
    머든분들께 감사하는 맘 잊지 말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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