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정신이 없어두 그렇지...어제 동네 언니들과 돌솥밥 먹으러 갔어요.밥 뚜껑열고 폰을 그 위에 올려 뒀는데아이쿠, 부끄러워서 차에 탔는대 제 손에 밥솥 뚜껑이.....박장대소 하고 웃기는 했는데...손님도 많고 챙피해서 슬쩍 카운터에 놓고 왔어요. 핸폰 잘 챙기려다 ....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0.0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