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남편 모시러(?) 어제 용인 갔다 새벽에 왔어요.출장후 돌아 왔음 집에 와야지 뭐 회식....곤드레만드레 되어가지구...사랑한다를 연신 내 뱉구...아침엔 간단하게 김치국 끓여주고 나왔어요.오늘부터 3일간 중국인유학생 페스티벌 참가해요.날씨 넘 좋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