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오늘 왕복 두시간씩 운전하면서요즘 배우기 시작한 남도민요
    따라 부르느라 고래고래 소리 질렀더니
    목소리가 안 나와요.
    답답해서 죽것습니다.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