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지에 고구마 올려 두고...남편은 30분전에 출근을 하고 시험기간이 큰아들 샤워하고 작은 아들은 쌔근쌔근 잠 자고..저는 앗싸~, 놀고 있구요. ㅎㅎ꽃길 가을 꽃길을 걷고 싶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