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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저는 이제까지 두 아들 간식 해 먹이느라
    이제서 침대에 누웠어요.
    남편은 아직 퇴근전이구요.
    오늘도 늦을것 같네요.
    굿밤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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