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우리의 애마가 기름이 없어서길위에 섰어요. ㅜㅜ긴급서비스 불러 놓고 넓은 바다 바라 보고 있답니다.해안선따라 걷고 싶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