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학예회에 다녀왔네요~~아이들의 똘망똘망한 눈동자..깨끗한 목소리에..동심을 살짝 느끼고 왔네요.깊어가는 가을이 참 아쉬운 그런 날이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