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길 ㅡ영화를 봤어요.혼자서 오랫만에 찾은 극장이였네요.평범한 주부가 범죄자라는 누명을 쓰고 2년여라는 기간동안 프랑스 감옥 생활을 하는동안와통부와 대사관의 어처구니 없는 일처리에 화가 나더라구요.우리 네티즌이 정말 대단함을...눈물 펑펑 쏟고 왔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