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새언니 생일날~ 언니가 대학교 강사 겸 연구원인데 일 있어서 광주에서 늦께 온다고 하고 저도 10시 퇴근, 신랑은 퇴근 후 교육이라 10시 반쯤 올거고... 늦은 시간에 부모님, 조카, 친 오빠까지 온 식구들이 모여 작지만 축하해 주려고 있다 친정집으로 고고 합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1.09
-
답글 와우~ 철저하시네용.. 제 칭구들 보면 임신한줄도 모르고 술먹던뎅..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1.12
-
답글 축하 감사합니다. 축하해주고 집에와서 신랑이 술 생각난다고 해서 계란말이, 김치찌개, 샐러드 해 놓고 술 한잔 했다는... 전 임신 계획 중이라 참았지만... 나름 집에서 좋은 밤 시간을 보내고 잠들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12
-
답글 생신축하드려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