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더 춥다고 하니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어제 교대근무인 저는 아침에 퇴근하고 집에 가려다가 친정으로 가서 생각난다는 김치부침개를 먹었답니다. 역시 엄마가 해주니 맛이 끝나주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1.13 답글 엄마 음식이 그립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1.13 답글 엄마가 해주는게 젤 맛나죠??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