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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날씨가 넘 흐려 20분이나 늦잠을 잤어요...요즘은 일어나도 아침인지 새벽인지 분간이 안돼서 계속 출근시간이 늦네요 ㅠㅠ 날씨는 꾸물꾸물하지만 다들 활기찬 수요일 되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1.21
  • 답글 다 키운거 같긴 한데,,,이제 시작이죠...^~^ㅋㅋ 피앙세님,,30중반이요??저두 깜짝 놀랬어여,,,20대중반이나 제 또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ㅋㅋ 작성자 *~이쁜여우~* 작성시간 09.01.22
  • 답글 헐...정아님...깜놀했어요....벌써 다 키워서 좋으시겠다....전 30중반인데 아직 아이가 없거든요...언제 낳아서 키우나? 부럽삼^^ 작성자 피앙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21
  • 답글 오늘은 유난히 더 깜감했던거 같애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1.21
  • 답글 우와~ 정아님 벌써 그렇게 큰 아기가?? 애기는 일찍나서 키우는게 좋다던뎅.. 부러워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1.21
  • 답글 7시가 되었는데두 아침에 깜깜해서 제가 시계를 잘못 본줄 알았어요,,,,^^ 참,,,저요,,,딸둘있어요,,,올해 8살 7살,,,제나이는 올해 29살이구여,,,^^ㅋㅋ 쫌 빠르죠???^^~~~~키우기 쪼금 힘들긴 했지만 지금은 넘 좋아요,,,칭구들이 넘 부러워하궁,,, 칭구들은 이제 결혼하구,,,이제 아이 가지구,,,이제 돌지나구 그랬거든여,,,,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윤정아 작성시간 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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