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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려봅니다. 요즘엔 주말이 뭐하는지 모르게 바쁘고... 오늘은 시어머님이 겨울 배추로 김치 담그면 맛있다고 담궈주셔서 저녁에 신랑이 가지고 온데요~(이 김치를 여름까지 딤채에 두고 먹어도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전 근무여서 못 도와드리고... 교대근무가 그래요 오늘도 10시까지 근무이니...남은 시간들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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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교대근무.. 정말 힘드시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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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 시어머님이 좋으시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