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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겨울은 엄청 춥다는데, 걍 쭈욱~~지금처럼 선선했음 좋겠어요~~ㅋㅋ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9.23
  • 가을은 가을인기봐요.
    여기 저기서 많은 축제들이
    열리구, 공연도 ㅡ많고.....
    저희 연습실 ㅡ옆에서도 직지 축제가 한창이어요.
    저희는 담주부터 매주 ㅡ공연이라
    연습하느라 정신이 ㅡ없구, 강철 체력이라고
    말하는저도 조금 지쳐ㅡ가는것 같아요.ㅜㅜ
    휴일도 ㅡ없이 낼도 연습....
    아~~!!, 요즘 영화도 못 보구
    쉬어야하는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2
  • 명절이다가와서 부모님가게도와드리느라..
    요즘 정신이없어 못들어왔네요..
    안에만 있었는데..
    오늘 날씨가 좋았다네요..
    즐건주말보내시고 계시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22
  • 하늘은 어쩜 이리도 맑은지
    출근하는 발걸음이 가벼웠어요~
    아침부터 신랑이 끓여준 라면에 밥말아먹고 왔더니 배도 뽀땃하고..ㅎ
    오늘 다들 뽀땃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9.22
  • 아침부터 괜히 바쁜 주말 입니다^^
    따스한 햇살을 보니 제 마음도 따사로워지는것 같아요!!!
    우리님들~~즐 주말 되세요^^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9.22
  • 나들이가기 좋은 주말 아침,날씨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22
  • 화창한 토욜아침이예요.
    오늘 촬영하시는 분들 사진 이쁘게 찍으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2
  • 오늘 오전엔 장애인 올림픽 선수들 퍼레이드에
    풍물 공연을 했어요.
    오랫만에 장구 매니 힘이 들더라구요.
    무엇이든 조금씩 꾸준히 해야해요.
    금요일이라서 맘이 조금 편해요.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1
  • 퇴근합니다.^^
    토일...일정이 빡빡해서.ㅋㅋ
    아휴..한숨부터쉬고..계획을 세워보려고요.^^
    서울도 갓다와야하고.
    주말에 날씨선선하고좋다니까 여유스럽게 가을을 느끼세요~~~
    월욜날뵈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1
  • 우리집두대장님들 감기가 걸려서...아침저녁으론 춥고 낮에 덥고?? 이런날씨 감기에 안걸려주면 이상한거지요.ㅋㅋㅋ
    3일치 지어주시던뎅
    그것만먹고 얼른낳길 바랄뿐이예요.^^
    금요일!!!
    힘내서 일해보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1
  • 오늘낮은 좀더웠죠? 제가 이러저리 돌아다녀서근가.ㅋㅋㅋ
    그래도 가을느낌 넘좋네요.^^
    벌써하루가 훌쩍가네요.^^
    오늘은 우리대장님들 머하고 밥먹일지..고민입니다.
    계속버섯양파만볶아서 줫더니.....엄마로써 죄책감이.ㅋ
    남은 시간도 다들수고하시어요.
    이따가 저녁들 맛나게들드시고..낼뵈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0
  • 오늘만 지나면 금요일이라서 너무너무 좋아요~~*
    안개를 뚫고 출근했지만~~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금요일만 기다리는 저는 오늘이 좋아요~
    게다가 오늘은 월급날..ㅋㅋ히히.ㅋㅋ
    모두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09.20
  • 오늘도..할일이 많은날이네요.^^
    오늘하루도 금방갈거같은 예감.
    님들도....오늘하루 수고하시고 알차게보내세요~
    좋은계절 붙잡고싶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0
  • 안개 자욱한 목요일 아침입니다.
    모두들 운전 조심하시구요..
    보람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0
  • 아침은 오랜만에 안먹고 왔더니.. 출근하자마자 배고프네요.. ㅠㅠ
    조금 일하는척하다가.. 라면이라도 먹으러 나가야겠어요..
    어제 저녁 또 다이어트는 저멀리.. 닭강정을 먹고야 말았죠..
    참 슬픈 소식이죠??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20
  • 인터넷을 매번할수가없어서 매일출석이어려웠어요 ㅋ 방금요 엄마가 애봐준다고해서 2시간의 자유가생겼어요 ㅋ 무작정 나왔는데 멀해얄지 떨리네용 ㅋㅋ 하늘두진짜이뿌고 근데 전에두 맡기구나오면 태린이보고싶어서 나와있는게잼있지않더라구요 웃기죠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19
  • 어제..애들 재우고 잠이들었는뎅..신랑이 꺠우는거예요.ㅡㅡ;;;;
    배고파서 도저히 잠이 안온다고.
    김치에 참기름넣고 비벼먹자고....에궁....챙겨줄일도 이젠 몇일안남았는뎅..눈비비고 큰대접에다 비벼드랬죠.
    혼자먹는거 빤히바라보기도모하고..저도 수저를 들었죠.ㅡㅡ;;;
    ㅋㅋㅋ
    정말정말...맛있더군요.^^
    덕분에....오늘아침은 얼굴이 피곤하데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9
  • 수요일은 언제나 생동감 있어 좋아요~~
    하루동안 잠자고 있던 샵전화도 활기차게 깨어나고~~^^
    일주일 또 기준좋게 up합시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19
  • 자주 지나던 ㅡ길에 코스모스가 활짝 핀걸
    어제서야 눈에 들어 오지 뭐예요.
    늘 본다구 가까이 있다구 소솔히 하는
    것들은 없는지 돌아봐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9
  • 이젠 정말 가을인가봐요..
    아침에 차를 타면 히터가 틀어져있고...
    옷정리도 해야하는데.. 할일은 태산인데.. 몸이 축축 늘어져요
    오늘은 화이팅해서 힘내자구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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