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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인사합니다.. 비온다곤하지만..주말들 재미나게보내셔요~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구요.
    태풍온다니까..혹시모르니...대비하시구요.
    월욜날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4
  • 니쥬님...촬영잘하고계신지 궁금하네요.^^
    사진도 궁금하고.ㅋㅋㅋ
    넘이쁠거같아요~
    신랑님 눈은 어찌 낳으셧는지?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4
  • 오늘도 좋은 아침이에요~~신나는 금요일~~주말을 기다려봐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09.14
  • 비는 오지만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해볼까 합니다^^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9.14
  • 정읍은 지금, 잔잔히 비온 후 날씨가 제법 쌀쌀한 기운이 돕니다.
    이성준 사진 작가님, 이은진 메이크업 선생님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전수현웨딩모드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시간 12.09.14
  • 오늘아침은 어제보다..더 선선한거같아요~~
    금요일아침...기분은 가볍네요.^^
    오늘하루도...열씨미 지내봐요.^^
    님들화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4
  • 오늘 촬영입니다..ㅋㅋ
    8시까진데..지금아직도 도착 못했어요ㅠㅠ
    죄송해용..
    열심히 달려가는중입니다..
    오늘 같이 하시는 스텝쌤분들 잘부탁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4
  • 오늘 부터 시리즈 올립니다. ㅎㅎ
    ** 인생 덕목 **
    1. 말
    말을 많이 하면 필요없는 말이 나온다.
    양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번 생각하고 열라
    - 김수환 추기경-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3
  • 앙~~
    제 태블릿이 글쓰기 등록이 안되어요.
    아침에 아무리 눌러도 말을 안들어서리....
    컴 도 고장이요. 아예 없궁..
    태블릿은 이유가 뭔지 모르것구...
    구석에 한동안 안 보구 관심 꺼 놓았던
    찌그만 노크북 꺼내서 들어 왔어요.
    느리구 , 답답하지만 ...느림의 미학으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3
  • 퇴근합니다..^^ 퇴근들조심하세요.
    방금도 애니팡한판하고...ㅋㅋㅋ
    승부욕떔에.
    완전.....중독되요.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3
  • 요즘엔 모두 애니팡을 하시나봐요
    점심 시간에 직원들과 남부시장에 밥먹으로 갔는데
    주방 아주머니가 핸펀을 보고있는 저희 직원 한분께 "애니팡해?" 하셔셔
    깜놀했어요ㅋㅋ 저만 빼고 모두가 즐기는 국민게임인가봐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13
  • 아침에 들왓다가..출첵도안하고 그냥갔나봅니다.ㅋㅋ
    오늘은 출석률이 저조하네요.
    오늘다들 바쁘신날인가부당.^^
    점심먹고..애니팡 한판하고....이제 오후일시작해요.ㅋㅋㅋ
    .비가와서 선선하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3
  • 이를 어째요 ㅠㅠ
    오늘 아침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눈에 다래끼가 났데요..
    내일이 촬영인데 ㅠㅠ 어찌 이런일이..
    일단 약먹고 두고보자고는 했는데.. 슬프네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3
  • 오늘은 우요일이래요.. 비오는날...
    우산들 챙기셨나요??
    오늘 비가 딱 그쳤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제발제발..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3
  • 퇴근합니다.
    오늘하루도 다들수고하셧어요~
    비소식이 있어서 그른가 날씨가 은근..후덥지근하네요.
    사무실안에서만잇어서 그른가...^^
    저녁맛있게들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2
  • 보는 사람마다.. 왜이리 피곤해보이냐구 그러네요..
    주말에 못쉰 피곤이.. 오늘도 계속 되나봐요..
    오늘 약국가서 피로회복제라도 먹어야할려나봐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2
  • 하루 쉬었다 나오니 신부님들 전화가 많이 오네요~~
    어제 하루 쉬는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ㅠㅠ
    신부님들 목소리 들으니 일하는 재미도 있고 활기차고 좋아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12
  • 날씨가 잔뜩 흐린것이 어째 비가 올 모양이네요.
    가을 태풍에 비가 자주 내리다니....
    잘 익어가는 가을 들녘이
    풍요로워 보이는 데, 날씨를 어찌 우리맘처럼 할수 있겠어여.
    순리데로...., 오늘도 저에게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얼~~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2
  • 휴일 잘보내고 출근도장 쾅쾅쾅!!
    어젠 청소하다 갑자기 필 받아서 냉장고 뒤집고,신발장 뒤집고
    오전내내 청소만 했지만 마음만은 개운하네요~~^^
    오늘부터 일주일 또 아자 아자~!!!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12
  • 굿모닝~~
    어제는 머리도 하고 집안일도 이것저것 바쁘게 보냈어요.
    그런데 왜 쉬는 날은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 건지...ㅎㅎ
    요새 응답하라 앓이에...빠졌어요.
    어제는 펑펑 울면서 봤어요.
    다음주가 마지막...흑.. 일주일 어찌 기다리나..요..ㅠㅠ
    그래도 삘충만하게 오늘을 시작합니당~~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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